“직원들은 친절합니다. 깨끗하고 조용합니다. 아침식사도 먹을 만하고, 식당도 깔끔합니다.
다만 다음 사항에 유의하십시오. 복도에 턱이 있어, 외출 후 지친 몸으로 돌아와 별 생각 없이 방으로 향하다가 걸려 넘어진 일이 여러 번 있습니다. 생안톤에 도착하면 보통 중심지가 웨스트 터미날입니다. 여기에 각지로 가는 셔틀버스가 모입니다. 2번(생야콥 스트리트) 버스를 타면 여기에서 여섯 정거장을 더 가서 이곳 펜션이 있는 정거장에 도착합니다. 스키시즌에는 셔틀버스가 15분 간격으로 다니며 자정 지나서까지 운행합니다. 펜션 바로 앞에 정거장이 있습니다. 오전에는 왼쪽에서 오는 버스를 타면 시내로 들어가지만, 오후에는 한쪽 방향으로만 (오른쪽에서 오는 방향) 버스가 운행하므로 그 버스를 타야 시내로 들어갑니다. 스키 리프트나 곤돌라(케이블카)는 대개 웨스트 터미날 바로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중간쯤 되는(세 정거장) 나세라인에서도 리프트가 있습니다.”
“Niet al te groot mooi hotel in centrum Sankt Anton. Kamer was knus en brandschoon,badkamer was van alle gemakken voorzien.Kamer had balkon waar je lekker kon zitten.Wifi was uitstekend,kluisje was ook aanwezig. Ontbijt was meer dan prima,heerlijk ontbeten.Hotel Schindler is een aanrader in St Anton!!”
“Right in the middle of everything. Walking the town was ideal. One minute walk to the lift tunnel. Hotel was really a joy to stay at. Spa, room, cleanliness, breakfast were all top notch. Staff was very attentive and so friendly! We will be back”
“Hotel Schwarzer Adler에서의 숙박은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다. 호텔은 비교적 잘 정돈되고 조용했으며, 직원들은 모두 친절했다. 무더운 여름날이었던 까닭에 실내에 냉장고가 비치되지 않은 점이 조금 불편했지만, 1층의 바가 잘 구비되어 있었다. 숙박 첫날 실내에 작은 개미들이 출현해서 매우 난처하고 짜증났으나, 프런트에 말하니 퇴치해주어 들째 날에는 별 불편이 없었다.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마을의 모든 곳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 위치인 것 같다.”
“Dejligt, rent, roligt og hyggeligt sted. Virkelig søde og hjælpsomt personale - Super lækkert og delikat mad/menu - anbefaler det så meget til andre for 2-4 overnatninger”
“Che dire, cercavamo un posto dove dormire per una notte dato che ci trovavamo lì per un concerto. Abbiamo scelto Piz Ot perché ci ha colpito dalle immagine e per il prezzo. Non ci aspettavamo di trovare una struttura nuova, moderna, pulita ma soprattutto silenziosa e confortevole. Anche il parcheggio auto gradito subito dietro il palazzo. Che dire, se dovessi mai tornare da quelle parti non avrei dubbi su dove pernot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