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된 숙소이긴하나 시설이 막 낙후되거나 더럽진 않았습니다.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침대 살짝 삐걱거린 것 말고는 만족했습니다. 석식 조식 부페 다 먹었는데 메뉴도 많고 좋았습니다. 풀 이용도 편했고 호텔 바로 뒤로 비치도 있어서 비치 이용도 편했어요. 비치타올 빌려주시고 풀도 무료이용이지만 비치 썬베드는 따로 돈 받습니다. 하루 50쿠나입니다. 여긴 맘편히 수영하고 놀기좋고 휴양하기엔 최고입니다.”
“Das Apartment ist sehr schön eingerichtet und in einer super Lage mit einem wunderschönen Ausblick. Wir wurden rundum super versorgt und private Wünsche beim Frühstück wurden sofort umgesetzt. Das Personal war jeder Zeit sehr bemüht und konnte gute Tips für die besten Ausflugsmöglichkeiten bieten. Rundum haben wir uns super versorgt und wohl gefühlt.”
“누군가는 말할수도 있습니다. 가는 과정이 힘들다고. 저 역시 동의하지만 친절한 직원이 맞이해주는 순간부터 모든 것이 너무나도 완벽하고 좋았습니다. 바이오코보 산이 보이는 풍경은 앞에 위치한 다른 숙박시설때문에 조금은 실망스러울수 있겠지만 훌륭한 시설을 갖추고 있고 바로 앞에 바닷가에서 지극히 편안하게 수영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별 다섯개로도 부족합니다. 저는 반드시 나중에 꼭 투체피를 다시 찾을 것이고 그때도 호텔 타마리스를 이용할 것입니다. (방이 있다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