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이 좋은 역근처. 딱 그정도 시설. 제공해주는 물병이 끈적거리는게 찜찜하고 창문에 가까운 침대는 기울어져있었음. 침구는 포근하고 좋음. 조식도 그닥 먹을만한 건 없고 야채가 없음. 다른 곳에서 음식사와서 1층에서 먹는 사람도 있더라.잠은 잘오는데 에어컨을 밤새 조절하는지 아침7시에 켜지면서 갑자기 냉기가 나오더라."
"만족스로운 숙소였음.
뮌헨중심지는 아니었으나 19번 트램에 바로앞에 있어서 시내까지 15분이면 도착함. 19번트램이 아주 관광하기 편리한 노선임. 객실은 깨끗하고 특히 욕실에 난방이되어 간단한 빨래를 하면 하룻밤새에 잘 말라서 유용했음. 조식은 가지수에 비해 그렇게 맛있지는 않지만 호텔은
가격대에 비해 깨끗하고 편리하여 계속 이용할 의향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