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를 할 줄 하는 직원분이 계셔서 레스토랑 예약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 습니다. 한국에서 뭐라고 가져왔으면 선물로 드렸을텐데 제가 다 아쉬웠네요. 프런트 앞에 공짜로 주는 야쿠르트 화장품 라인들 괜찮더라고요. 나고야역에서도 가깝고 1층에 로손, 횡단보도 건너 패밀리마트와 스타벅스가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워크샵에서 레고랜드 재팬에서만 만들 수 있는 특별한 디자인 레고를 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1인 2000엔이에요. 워터플레이에서 물놀이 신나게 했어요. 나고야 시내에서 전철로 30분 정도 걸리느 파크만 이용해도 되고 파크 이용 후 리조트 프로그램 하면서 숙박하고 다음날 느긋하게 체크아웃해도 좋아요. 체크인할 때 짐 보관 해주고 룸에 미리 짐도 다 갖다놔 줘서 편하게 들어갔습니다. 근처에 리니어 철도관 있어서 걸어서 가 보면 좋아요. 리니어 철도관에선 에키벤을 사서 기차 안에서 먹어볼 수 있는데 아이가 아주 좋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