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도심에서 지하철로 40분 걸립니다. 산 중턱에 위치한지라 케이블타고 올라가야해요.
하지만 경치 죽이고 동네도 조용하니 쉬기에 딱 안성맞춤. 숙소도 개조한지라 아주 넓구요.
화장실도 관리가 잘되어있고 식당도 아주 고급스럽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살짝고급진 료칸 경험하기에 딱 적합한거 같구요. 다만 통금이 23시입니다.ㅎ”
“오사카도심에서 지하철로 40분 걸립니다. 산 중턱에 위치한지라 케이블타고 올라가야해요.
하지만 경치 죽이고 동네도 조용하니 쉬기에 딱 안성맞춤. 숙소도 개조한지라 아주 넓구요.
화장실도 관리가 잘되어있고 식당도 아주 고급스럽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살짝고급진 료칸 경험하기에 딱 적합한거 같구요. 다만 통금이 23시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