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y self check in. Lots of cooking appliances. I wish the fridge had a bigger freezer area. A very small narrow table is the “dining table” with small clear plastic chairs. Would be a fine place to stay if the mattress was decent. I don’t think you could find a lower quality mattress anywhere. Mattress was terrible. Air con was good. TV did not work but wifi was strong.”
“Easy self check in. Lots of cooking appliances. I wish the fridge had a bigger freezer area. A very small narrow table is the “dining table” with small clear plastic chairs. Would be a fine place to stay if the mattress was decent. I don’t think you could find a lower quality mattress anywhere. Mattress was terrible. Air con was good. TV did not work but wifi was strong.”
Staffs are friendly and helpful.
Room was cozy and clean.
The location is awesome, in the middle of Koror central, nearby Shopping center, restaurants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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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 was cozy and clean.
The location is awesome, in the middle of Koror central, nearby Shopping center, restaurants etc.
제 실수로 더블부킹이 되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무료취소를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정말 잊지못할 신혼여행이 되었습니다.
조식도 맛있었고 리조트전용의 해변도 정말 예뻤습니다. 리조트전용 해변에서 가볍게 스노쿨링하고 놀기 좋았습니다.
다만 시내와 거리가 있기에 이동하시기 불편합니다. 주변에 다른 식당이 없습니다. 주변에 슈퍼가 없습니다. 와이파이카드는 대문자 팔라우퍼시픽으로된이름과 소문자로된 팔라우퍼시픽만 사용가능하시고 20달러에 10일연속이였나 10시간정도밖에 사용이 안됩니다. 많이느립니다.
식당와이파이는 무료로 사용가능합니다. 중간에 호텔을 옮기실분은 와이파이카드 구매ㄴㄴ입니다. 팔라우 시내쪽으로 가시면 안터집니다.
하지만 리조트 자체는 정말예쁩니다. 안에 샴푸린스치약칫솔뿐만아니라 실과바늘등 세세한것까지 챙겨주시는점이 정말 마음에들었습니다.
리조트 로비에 바다거북이 있습니다. 로비가 정말 예쁩니다. 식당으로 가는길과 프라이빗해변가등 다양한 꽃들로 정말 예쁘게 꾸며져있습니다....
제 실수로 더블부킹이 되었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무료취소를 도와주셨습니다.
덕분에 정말 잊지못할 신혼여행이 되었습니다.
조식도 맛있었고 리조트전용의 해변도 정말 예뻤습니다. 리조트전용 해변에서 가볍게 스노쿨링하고 놀기 좋았습니다.
다만 시내와 거리가 있기에 이동하시기 불편합니다. 주변에 다른 식당이 없습니다. 주변에 슈퍼가 없습니다. 와이파이카드는 대문자 팔라우퍼시픽으로된이름과 소문자로된 팔라우퍼시픽만 사용가능하시고 20달러에 10일연속이였나 10시간정도밖에 사용이 안됩니다. 많이느립니다.
식당와이파이는 무료로 사용가능합니다. 중간에 호텔을 옮기실분은 와이파이카드 구매ㄴㄴ입니다. 팔라우 시내쪽으로 가시면 안터집니다.
하지만 리조트 자체는 정말예쁩니다. 안에 샴푸린스치약칫솔뿐만아니라 실과바늘등 세세한것까지 챙겨주시는점이 정말 마음에들었습니다.
리조트 로비에 바다거북이 있습니다. 로비가 정말 예쁩니다. 식당으로 가는길과 프라이빗해변가등 다양한 꽃들로 정말 예쁘게 꾸며져있습니다....
자연에 파묻혀 있는 것 같은 초록이 우거진 멋진 정원과 방갈로 스타일의 방 분위기가 멋있고 안락해요. 투어를 마치고 온 뒤 자쿠지의 뜨끈한 물에서 온천욕을 할 수 있고 시내까지 셔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좋았어요. 직원들은 친절하고 방 청소도 깔끔하게 해 주셨어요. 중심지와는 좀 떨어져 있지만 대신 팔라우 박물관이 가까워 걸어서 다녀올 수 있었어요.
다만, 숙소가 오래 되어 시설들은 많이 낡았어요. 자고 있던 침대에서 벼룩인지 베드버그에 물리기도 했구요. 하지만 밤마다 개구리들의 울음 소리를 들을 수 있고 테라스에서 찌짝이나 도마뱀 등을 만날 수 있어 자연을 좋아하는 저와 남편에겐 훌륭한 숙소였어요. ^^
자연에 파묻혀 있는 것 같은 초록이 우거진 멋진 정원과 방갈로 스타일의 방 분위기가 멋있고 안락해요. 투어를 마치고 온 뒤 자쿠지의 뜨끈한 물에서 온천욕을 할 수 있고 시내까지 셔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좋았어요. 직원들은 친절하고 방 청소도 깔끔하게 해 주셨어요. 중심지와는 좀 떨어져 있지만 대신 팔라우 박물관이 가까워 걸어서 다녀올 수 있었어요.
다만, 숙소가 오래 되어 시설들은 많이 낡았어요. 자고 있던 침대에서 벼룩인지 베드버그에 물리기도 했구요. 하지만 밤마다 개구리들의 울음 소리를 들을 수 있고 테라스에서 찌짝이나 도마뱀 등을 만날 수 있어 자연을 좋아하는 저와 남편에겐 훌륭한 숙소였어요. ^^
비수기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 5성급 호텔과 비슷한 가격이지만 호텔규모는 작아요.
하지만 있을 건 다 있고, 5성급 호텔과 비슷한 서비스 경험이 있어서 좋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꼭 필요한 편의시설들은 다 있습니다.
팔라우의 대부분의 호텔이 조식이 불만족스러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는 그렇게 나쁘지 않았어요.
한국에서 직장인들을 위한 모텔 정도의 조식보다 좀 더 나은 정도?여서 아침에 먹을만한 게 없어서 못 먹진 않아요.
또 팔라우에 가게 된다면 당연히 코브호텔로 다시 올 겁니다.ㅎ
픽업&드랍 서비스는 없는 것 같고, 콘센트가 110v용인데 맞지 않으면 프론트에 말해서 변환어뎁터 빌려서 사용하실 수 있어요
비수기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 5성급 호텔과 비슷한 가격이지만 호텔규모는 작아요.
하지만 있을 건 다 있고, 5성급 호텔과 비슷한 서비스 경험이 있어서 좋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꼭 필요한 편의시설들은 다 있 습니다.
팔라우의 대부분의 호텔이 조식이 불만족스러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는 그렇게 나쁘지 않았어요.
한국에서 직장인들을 위한 모텔 정도의 조식보다 좀 더 나은 정도?여서 아침에 먹을만한 게 없어서 못 먹진 않아요.
또 팔라우에 가게 된다면 당연히 코브호텔로 다시 올 겁니다.ㅎ
픽업&드랍 서비스는 없는 것 같고, 콘센트가 110v용인데 맞지 않으면 프론트에 말해서 변환어뎁터 빌려서 사용하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