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별로 없는 초신상 호텔이라 선택을 고민했었는데 정말이지 잘 했던 선택이었습니다. 메종 알바 덕분이 니스에서의 기억이 너무나도 좋게 남았습니다. 일단 체크인 하면서 방에 같이오셔서 모든걸 설명해주시고 호텔에 자부심을 가지고 계신 느낌이었습니다.
어메니티는 물론 침구류가 정말 환상적이었고, 수건도 도톰하고 화장실의 블루투스 스피커에서 변태같음을 느꼇습니다.온도조절을 어떻게 하는지 소리도 안들리고 건조하지도 않게 조절을 하더라구요 정말 호캉스 최적의 재질입니다. 테라스가 보이는 방이라면 룸서비스는 꼭 한번은 해보시고, 1층에는 샤넬부터 온갖 명품샵이 있어서 호사스러운 루틴을 즐길 수 있습니다.”
“조식 메뉴가 다양하고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도 조식 식사 가능한 시간에 말씀드리면 별도의 바구니로 준비해주십니다. 빵은 다 데워줘서 너무 맛있고요. 니스 번화가 중심가 상가건물에 있는 호텔이라 시끄러운건 감안해야합니다.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으로도 좀 힘들었는데 지낼만 했습니다. 청결했고 벌레없었어요. 3월 초 이용해서 여름에는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직원분들도 다 친절하십니다. 객실이 2층부터인데 엘베없어요”
“생폴드방스가 아름답게 보이는 예쁜호텔입니다 마을까지 차로 5분도 안걸리며 호텔의 작은차로 픽업 서비스를 해줍니다 매그재단 미술관도 매우 가깝습니다 아침식사도 맛있고 직원분들 모두 친절합니다 다만 우리방은 욕조에 물이 내려가지않아 샤워가 좀 힘들었습니다
호텔을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