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으로 부터 위치는 훌륭한 편이고 직원도 친절해요. 그렇지만 전반적인 시설은 연식이 오래된 느낌입니다. 화장실의 샤워기 호스가 특히나 아쉬웠습니다. 다만 간단한 숙박으로써는 만족스러워요."
"일본특유의 호텔사이즈로 작습니다. 하지만 혼자 여행하기 좋고 매일 특별한 이야기 없어도 수건을 문앞에 둬줘서 매우 좋습니다. 안내사항도 TV에 나와서 좋습니다. 체크아웃 시간이 10시로 이르긴한데 한시간에 천엔 단위로 연장 가능합니다. 위치도 쇼핑센터와 가까워 지내는데 좋습니다 별한개 뺀 이유는 연장신청했는데 연장 종료 30분전에 청소한다고 문을 두드려서 입니다. 나머지는 만족합니다. 아 냉장고가 매우 좋아 제일 세게 틀면 물이 업니다"
"조용한 위치 니가타JR6 가까웠고 뭐 크게 엄청나게 좋지는 않지만 불만도 없었습니다."
"시설은 조금 미약하나 관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니가타역에서 도보 10분정도이며 주변 상권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