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매우 좋고 만족합니다.
객실에 있는 2개 방이 문으로 서로 구분되어 있고 화장실도 2개라서 가족 여행인데도 편했어요.
객실 공간은 일본 특유의 좁음이 느껴져요.
체크인-아웃을 기계 앞에서 직접하는 방식이라 편리합니다. 반면에 여행 기분은 약간 감소해요. 호텔 카운터에서 체크인 플리즈~하는 맛은 없음.
일찍 도착하거나 나오는 날 시간이 남는 경우~짐을 무료로 맡아 주는 서비스가 있어요. 아주 편리합니다.
난바역이 가까워서 편해요. 하지만 난바역은 3곳이고 타는 목적에 따라 다른 역에 가야해요. 그 중에 가장 많이 이용하는 난바역은 7분 정도 걸어야 해요. 바로 옆에 있는 JR난바역은 별로 이용 안해요. JR난바역에 공항리무진도 같이 있는데 시간과 좌석 예약이 안되고 선착순이라 잘 이용 안하게 돼요.
40층 전망대 꼭 가세요. 두 면 밖에 안 보이지만 야경이 좋아요. 다른 전망대 굳이 갈 필요없어요.
바로 옆 건물에 센트럴~~지하 마트 좋아요. 이마트하고 비슷.
괜찮은 곳.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