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직원 분들이 상주하고 있어요! 계속 유창한 한국어 하시는 분들 교 대로 계신 것 같아요. 아침 비행기 타고 일찍 도착했는데 핸드폰이랑 보조 배터리도 맡아서 충전해주시고 지쳐보였는지ㅠㅋ 얼리 체크인도 일찍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당. 시내랑 거리도 멀지 않아서 도보로 여러 번 다녀와도 불편하지 않았어요. 근처에 로컬 이자카야도 많아서 오히려 좋았음! 공항 버스 타시는 분들 신시즈오카역에서 오고가는 게 좀 더 빨라요 :)
호텔 자체는 좀 오래됐지만 서비스로 충분히 커버가 되었습니다. 전자레인지, 자판기, 세탁기 있고 물은 사서 들어가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