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이렇게 특이하고 고급지며 잘 대우받는 료칸은 처음입니다. 연못위에 오래된 고택이 떠잇는 듯한 인테리어는 역사 깊어보이면서도 내부는 신식으로 깔끔하며 음식도 이 지역을 여행하면서 최고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 찍는 곳마다 다 예술적으로 남았네요.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일본특유의 호텔사이즈로 작습니다.
하지만 혼자 여행하기 좋고 매일 특별한 이야기 없어도 수건을 문앞에 둬줘서 매우 좋습니다. 안내사항도 TV에 나와서 좋습니다. 체크아웃 시간이 10시로 이르긴한데 한시간에 천엔 단위로 연장 가능합니다.
위치도 쇼핑센터와 가까워 지내는데 좋습니다
별한개 뺀 이유는 연장신청했는데 연장 종료 30분전에 청소한다고 문을 두드려서 입니다. 나머지는 만족합니다.
아 냉장고가 매우 좋아 제일 세게 틀면 물이 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