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은 작았지만 지내는데 무리가 있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4박 하는 동안 객실 청소가 한번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아마 따로 요청을 해야 청소를 해 주는 듯 합니다. 공용 욕실이 있지만 샴푸와 린스 정도만 제공 되고 샤워를 하고 싶으면 개인용 사워용품을 준비해야 합니다. 타월도 처음에 지급된 것으로 4일 동안 썼습니다. 아마 요청을 하면 새것을 줄 것 같기는
합니다. 약 50%정도 할인 된 가격에 아용해서 가격대비 만족은 합니다만 정가를 주고는 머무르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