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방문했을때는 4월달 태풍 실라쿠의 여파로 리조트가 정상적으로 운영된 상태는 아니었어요.
7월1일부터 오픈된다고 했었는데
저는 6월25일부터 27일까지 숙박하였습니다~
트리플룸을 예약하였는데 룸에 문제가 생겨서 1시간 늦게 입실하였는데 스위트룸으로 업그레이드 받았습니다~
방탄소년단,아는형님,최민수.강주은 부부가 묶었던 방이라고 하셔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객실 바로 앞이 바다로 걸어나갈 수 있어서
전망이 좋았고 조식도 훈제연어랑 오믈렛이 맛있었어요.
수영장도 깊은 수영장만 오픈 하였지만 불편함이 없었고 석양질때 6시쯤 정말 아름답습니다.
큰 수건은 매번 빌려 주고 구명조끼도 빌려주
어서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호텔앞 바다에서 15분간 하는 세일링도
이벤트가격으로 일인당 5달러씩 주고 했는데 30분정도 탄 것 같아요. 친절하신 현지인이 기분좋게 배를 이끌어주셔서 가족들 모두 만족했답니다.
호텔 직원들이 정말 친절하였고 특히 한국직원인 여자 매니저분 정말 최고이십니다!!!
저는 이 분 때문이라도 다시 아쿠아를 방문하고 싶습니다!!!
사이판은 처음이라 태풍여파로 복구안된곳이 많아서 불편할 줄 알고 다른 여행지를 알아봤었는데 사이판의 풍경이 모든걸 잊게 만들었답니다.
사이판 다시 오게 된다면 아쿠아리조트를 꼭 다시 방문할 것입니다~!"
"우선 리뷰가 많이 없엇지만 사진으로 보이는 시설과 가격에 만족해서 예약을 했습니다.
여행 전 새벽 도착으로 인한 체크인을 문의 했을때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안심하고 갔어요!
다른 분이 불친절하다고 하셔서 시설이 좋으면 됐지!하고 방문했더니 사장님 새벽에도 오전,오후,밤 다 친절..너무 친절하셔서 만족은 배가 됐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엘베가 없는 것..!그치만 무거운 짐은 사장님이 바로 본인이 옮겨주시겠다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머무는 동안 너무 좋았고, 좋은 추억을 만들었어요!
체크아웃할 때 다음에 또 보자고 인사드리고 왔어요
너무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