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후기가 좋아서 좋을거라고는 생각했는데 기대보다도 더 좋았어요.
한국인 후기가 없어 제가 남깁니다.
집 자체는 5대째 내려오는 300백년 된 곳이라고 했는데 안에 리모델링이 싹 되어 있어 깔끔하고 편리했어요. 방도 충분히 넓었구요. 마당에 주차할 수 있어서 주차 자체는 체크인 시간 전에도 가능하구요. 기본으로 포함된 조식도 좋았어요. 아침에 거창한 부페는 부담스러운데 딱 아침으로 좋은 부페였어요. 그리고 물, 커피, 과일, 간단한 스낵류가 항상 구비되어 있어 투숙객들 자유롭게 먹을 수 있어요. 수건도 보송보송 기분 좋았구요, 숙소 자체의 관리가 굉장히 잘 되고 있는 숙소였어요. 오비두스도 좋았지만, 숙소가 좋으니 오비두스 자체도 더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