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실에 샤워기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4/21 화요일 밤에 타워 브릿지에서 돌아오는 길에 불의의 부상을 당했는데 로비 직원들이 잘 응대해줘서 응급처치가 잘 되었습니다. 덕분에 남은 여정도 잘 보냈습니다. 도와주신 한국인 스탭 (기씨 성을 가지신 분)분에게 감사합니다. "
"숙소는 다소 낡은 느낌이 있긴 했으나, 항상 외출했다 돌아오면 청소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투어의 픽업 장소와 가까워 위치가 매우 좋다 느꼈고, 주변에 음식점과 아이스크림 가게, 츄러스 가게 같은 게 있어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조식 부페는 매우 훌륭했고, 발렌타인 데이 석식 부페도 좋았습니다.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