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직원이 친절히 대해 주셨어요. 건물은 년식이 있습니다."
"호텔 주차장이 따로 없어서 맞은 편 유료 주차장 이용했는데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아침 8시 사이에 주차하면 400엔으로 이용 가능했습니다. 주말 저녁 시간 때에는 주차장이 만석에 줄이 길어 대기가 길어지니 각오해야 합니다. 완전히 무인으로 운영되었고 셀프 체크인에 어려움이 있다는 후기가 많아 걱정했는데 생각보다는 잘 진행되어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호텔 내부는 깔끔했고 방은 두명이서 하룻밤 묵기 넉넉할 정도로 넓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