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찾은 숙소인데 너무 잘 쉬었습니다. 위치가 너무 좋고, 뷰가 멋있었어요. 사방으로 보이는 산 풍경에 맘이 탁 트이는 느낌~ 마침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해서 산책하기도 좋았습니다. 동의보감촌에 자리잡고 있구요, 차가 없으면 좀 불편할 수 있습니다"
"시설이 낙후되어 보완 필요하고 음식시설이 좀 더 다양성 필요"
"위치도 좋고 룸 컨디션도 깔끔하게 좋아 편안하게 잘 쉬고 왔습니다"
"시설은 노후되었지만 바로 옆에 계곡이 있어서 시원하고 내려가서 계곡 물놀이는 가능해요. 어린 아이는 계곡으로 내려가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그냥 주변 등산객들이 묵어가는 속소라고 생각하시고 오시면 됩니다. 사장님은 엄청 친절하시고 숯불이 엄청 좋은 것을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