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뷰에 수영장도있고 생각보다 괜찮은 리조트이었어요. 특히 레스토랑과 리셉션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친절하고, 깨끗하게 관리되고있었어요. 조식은 빵, 베이컨, 가루커피로 간단히 제공되고, 헤어드라이어기는 요청시 50페소로 제공, 빨래는 키로당 100페소였어요.
오슬롭타운까지는 3키로이고 지나가는 트라이시클 잡아타면 인당 10페소, 호텔서불러준거 타면 이동당 50페소였어요
다만 방이 매우작고 수압이 약했어요.”
“씨뷰에 수영장도있고 생각보다 괜찮은 리조트이었어요. 특히 레스토랑과 리셉션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친절하고, 깨끗하게 관리되고있었어요. 조식은 빵, 베이컨, 가루커피로 간단히 제공되고, 헤어드라이어기는 요청시 50페소로 제공, 빨래는 키로당 100페소였어요.
오슬롭타운까지는 3키로이고 지나가는 트라이시클 잡아타면 인당 10페소, 호텔서불러준거 타면 이동당 50페소였어요
다만 방이 매우작고 수압이 약했어요.”
Ji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