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에 다녀온 타트라에 비싼 가격을 지불했으나 맨 꼭대기층 지붕쪽 방을 배정받아 천정이 입구에선 높은데 창가쪽으로 갈수록 지붕이 낮아져 상당히 불편했어요. 제가 운이 없었던거죠. 다락방 같은 분위기. 서비스는 좋았지만 방은 다소 아쉬웠네요.”
“부활절에 다녀온 타트라에 비싼 가격을 지불했으나 맨 꼭대기층 지붕쪽 방을 배정받아 천정이 입구에선 높은데 창가쪽으로 갈수록 지붕이 낮아져 상당히 불편했어요. 제가 운이 없었던거죠. 다락방 같은 분위기. 서비스는 좋았지만 방은 다소 아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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