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보내려고 갔는데 일단 시내에서 무조건 편도 8000원을 내야할만큼 위치는 걸어서 갈 거리가 아니다 주변 먹을곳 없고 무조건 호텔에서 먹어야하지만 호텔 분위기가 대박이라서 다른데 식당 있었어도 여기서 먹었을거임 수영장 물은 오지게 차가워서 들어갈수는 없으나 그 위에서 사진만 찍어도 인생샷임 그리고 어차피 온거 돈 좀 더내고 산 뷰에서 묵길 추천함
아침에 히말라야 일출을 침대에서 볼 수 있음 여기가 사랑곶 근처라 여기서 일출보면 사랑곶 안가도 됨 ”
“The staff, reception,so friendly, so helpful incredible service , rooms were immaculate
Really good food!!
Beautiful location…
Pool was awesome and we would love to come b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