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체크인시 카운터담당인 나이드신아주머니분이 우리가 분명 훼밀리룸 2실을예약했는데 오직한객실 위아래라고 우겨서 확인하려고 우선 입실하고 식사부터하고 기다리던중 남자분의 와서 미안하다고 다른객실키를 주고가더군요
좀 황당했지만 넓은객실 여유롭고 써서 좋았습니다
피크철이라 좀비쌌지만 해변과 가까워 걸어다닐만했습니다.”
“처음체크인시 카운터담당인 나이드신아주머니분이 우리가 분명 훼밀리룸 2실을예약했는데 오직한객실 위아래라고 우겨서 확인하려고 우선 입실하고 식사부터하고 기다리던중 남자분의 와서 미안하다고 다른객실키를 주고가더군요
좀 황당했지만 넓은객실 여유롭고 써서 좋았습니다
피크철이라 좀비쌌지만 해변과 가까워 걸어다닐만했습니다.”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