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했는데 첫날 도착해서 문고리가빠져서 수리요청과 문이안잠겨서 여직원이 확인후 수리해주겠다며 10분만기다리라더니 감감무소식.
전화해보니 여직원은 사라지고 남직원이 다시와서 문고리 확인후 수리가능한지 아니면 방을바꿔주겠다며 30분기다리라고 다시사라짐..1시간이다되가는데 오지도않고 연락도없어 다시전화함.
그제서야 당장바꿔줄수있는 방이없으니 내일오전에바꿔주겠다함. 여자둘인데 첫날 문고리만걸고잠ㅡㅡ 그리고 방바꿔준대서 풀었던짐 다시쌌는데 그냥자래서 다시풀고 내일다시쌀생각하니 너무화가나고 이미 지침. 이렇게 숙소에서 2ㅡ3시간을 기다리며그냥보냄ㅡㅡ
다음날 방바꿔달라요청했더니 다른남자직원이와서 문을고쳐줌.
문고리를 고쳐도 외부입구문 부터 방문까지 모두 열쇠문인데 태어나서 이렇게 열기힘든 열쇠문고리는 처음임.. 3일동안 너무 스트레스받음ㅡㅡ
이부분외에는 깨끗한편이고, 조식도 맛있음. 위치는 관광지와 매우가까움
그래서 거리상으로는 매우장점이나 밤에 취객이 많아 시끄러움^^^”
“3박했는데 첫날 도착해서 문고리가빠져서 수리요청과 문이안잠겨서 여직원이 확인후 수리해주겠다며 10분만기다리라더니 감감무소식.
전화해보니 여직원은 사라지고 남직원이 다시와서 문고리 확인후 수리가능한지 아니면 방을바꿔주겠다며 30분기다리라고 다시사라짐..1시간이다되가는데 오지도않고 연 락도없어 다시전화함.
그제서야 당장바꿔줄수있는 방이없으니 내일오전에바꿔주겠다함. 여자둘인데 첫날 문고리만걸고잠ㅡㅡ 그리고 방바꿔준대서 풀었던짐 다시쌌는데 그냥자래서 다시풀고 내일다시쌀생각하니 너무화가나고 이미 지침. 이렇게 숙소에서 2ㅡ3시간을 기다리며그냥보냄ㅡㅡ
다음날 방바꿔달라요청했더니 다른남자직원이와서 문을고쳐줌.
문고리를 고쳐도 외부입구문 부터 방문까지 모두 열쇠문인데 태어나서 이렇게 열기힘든 열쇠문고리는 처음임.. 3일동안 너무 스트레스받음ㅡㅡ
이부분외에는 깨끗한편이고, 조식도 맛있음. 위치는 관광지와 매우가까움
그래서 거리상으로는 매우장점이나 밤에 취객이 많아 시끄러움^^^”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