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좋은 호텔이었어요. 운전하고 찾아가는 길 은 좁고 힘듭니다. 하지만 바다를 바라다보는 객실과 수영장은 최고였어요. 체크인 전 문 앞에 있던 식기가 3박4일 후 체크아웃할 때까지 그대로 있는 건 충격이었습니다. 망고바에 음료와 식사 가격도 좋고 가족 여행 숙소로 좋았어요.”
“신혼여행 첫날, 도착하는 날이기 때문에 좋은 호텔을 잡을 필요가 없었어요호텔스를 통해 프레슬린버자야 1박 예약했습니다. 호텔 앞에 식당이 몇개 있어 저녁시간에 식사하기에도 나쁘지 않았어요. 리조트도 가격대비 안락하고 조용했습니다. 다만 아시아인이라고 주인이 조금 무시하는듯한 말투로 이야기 하는걸 느꼈습니다. 아이 다루듯이 하더군요. 다 큰 성인인데 말입니다. 하루 숙박이고 리셉션에 있는 시간이 얼마 되지 않았기에 별로 신경쓰이진 않았습니다. 화장실에 장식으로 둔 꽃에 개미가 꼬이더군요. 꽃술을 제거해야 개미가 꼬이지 않는다고 다른 호텔에서 알려주었습니다. 세심함이 조금 떨어지는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식사도 무난하여 2박정도 까지는 숙박하기 무난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Was originally worried about the actual quality of the premises upon booking online... which was totally unfounded! Nice on-beach location close to the airport, spacious room with most amenities working properly, a shower booth with a working water heater, a leisurely and complimentary breakfast, parking spaces for those with rented vehicles, etc. Wifi is not free and rather slow even when you pay for it, but considering that you are in the middle of the ocean and not even on the main island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