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할때 예약이 안되어있다며 확인하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일단 첫 인상부터 별로였는데 객실을 가서 보니 침구랑 수건도 냄새도 나고 식기 건조되어있는 곳에 거미줄도 쳐있고, 방에 개미도 있고, 수영장도 옆에 계곡물을 끌어올리는 것 같았는데 부유물이 너무 많이 떠있는 고인 물같아서 걱정스러웠고 놀이터는 너무 낡고 관리안되서 위험해보이기까지 했네요
겨우 하루 버티고 일찍 퇴실했어요”
“체크인할때 예약이 안되어있다며 확인하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일단 첫 인상부터 별로였는데 객실을 가서 보니 침구랑 수건도 냄새도 나고 식기 건조되어있는 곳에 거미줄도 쳐있고, 방에 개미도 있고, 수영장도 옆에 계곡물을 끌어올리는 것 같았는데 부유물이 너무 많이 떠있는 고인 물같아서 걱정스러웠고 놀이터는 너무 낡고 관리안되서 위험해보이기까지 했네요
겨우 하루 버티고 일찍 퇴실했어요”
"체키인부타 체크아웃까지 정말 만족스런 1박이었어요.1년이 채 안되었기에 룸 컨디션이 정말 좋았고
모던하고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인테리어도 좋았어요. 오션뷰는 감탄을 자아냈고 일출도 잘 볼 수 있었어요. 직원분들 정말 친절했고 언제까지 지속되는 서비스인지는 알 수 없지만 룸 미니바도 1회에 한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점은 놀라웠어요.매년 5월에는 꼭 오고 싶은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