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복층 구조로 낭만이 있는 곳이었습니다.
연식이 있어도 관리가 잘되는 곳입니다.
여사장님 친절하시고 고기구울때 명이나물도 주셨습니다.
바로 밑에 아이들 좋아할만한 작은 자연 물놀이터가 있습니다. 바베큐장에서 물소리가 잘 들립니다.
국가대표 메달리스트가 묵고 간 숙소인지 사진이 있었습니다.
반려묘 1마리 있었습니다.
흥정계곡까지 차로 13분 거리이고 근처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계곡 이용하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고기 와 쌈 등은 봉평 하나로마트 이용했습니다.
여건 되면 다시 가볼 의향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