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과 거실이 분리되어 있어서 아이둘과 함께한 여행이었는데도 취침시간에 아이들과 분리가능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 침실과 거실에 티비가 따로있고 세탁기도 세제와 함께 구비되어 있었다. 청소도 나이스. 일주일 머무는 사이 하루가 청소부실로 매니저를 콜했는데 매니저의 대응이 우왕좌왕하긴 했으나, 스탭들이 모두 열정을 가지고 일하는모습이 보기좋았다. 와카티푸호수가 약간 높은곳에서 보이는 위치라 전망이 아주 좋았고, 선착장으로 가는 길 또한 매우 가까웠다. 단, 호수전망이 아니라면 약간 아쉬울듯.”
“침실과 거실이 분리되어 있어서 아이둘과 함께한 여행이었는데도 취침시간에 아이들과 분리가능한 시간을 보낼수 있었다. 침실과 거실에 티비가 따로있고 세탁기도 세제와 함께 구비되어 있었다. 청소도 나이스. 일주일 머무는 사이 하루가 청소부실로 매니저를 콜했는데 매니저의 대응이 우왕좌왕하긴 했으나, 스탭들이 모두 열정을 가지고 일하는모습이 보기좋았다. 와카티푸호수가 약간 높은곳에서 보이는 위치라 전망이 아주 좋았고, 선착장으로 가는 길 또한 매우 가까웠다. 단, 호수전망이 아니라면 약간 아쉬울듯.”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