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과 베게에 시트를 본인이 껴야 하며, 2명 방에 타월을 하나밖에 안 주었습니다. 더 달라고 리셉션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었고 방이 너무 추워 난방이 안되냐고 묻자, 호스텔 전체에 난방을 틀어 주겠다고 하더니 머무는 게스트가 얼마 없어서 휴대용 라디에이터를 대신 주었습니다. 머무는데에 불편함이라기보다 가격대비 가성비가 좋지 않은 호스텔이였습니다. ”
“이불과 베게에 시트를 본인이 껴야 하며, 2명 방에 타월을 하나밖에 안 주었습니다. 더 달라고 리셉션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었고 방이 너무 추워 난방이 안되냐고 묻자, 호스텔 전체에 난방을 틀어 주겠다고 하더니 머무는 게스트가 얼마 없어서 휴대용 라디에이터를 대신 주었습니다. 머무는데에 불편함이라기보다 가격대비 가성비가 좋지 않은 호스텔이였습니다. ”
Songy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