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이 넓고 쾌적한 호텔입니다. 아비뇽 방문 때 히트웨이브 때문에 너무 더웠는데 에어컨도 잘 작동되고 훌륭했습니다. 제가 묵었던 방은 트리플룸이라 정원 전망이었고 분리된 거실이 따로 있는 형태라 가족이 머무르기에 한적하고 좋았습니다. 아비뇽 구시가지 입구에 있어서 긴 성벽을 볼 수 있는 방도 있습니다. 리셉션의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였고, 제 숙박 예약에 문제가 있었지만 담당하시는 분과 매니저님이 흔쾌히 도와주셔서 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남프랑스 여행이 무사히 잘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