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나 섬에 있는 숙소 입니다. 제셀톤 포인트에서 10분 내외로 배를 타고 들어가요. 리조트 안에 숙박객이 많지 않고 아주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저는 방에서 바로 바다를 향해 갈 수 있는 오션 빌라에 묵어서 스노쿨링 장비 대여하여 바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물고기나 해양 생태계가 아주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카약과 패들보트도 빌려주셔서 바다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다시 방문하고 싶은 숙소 입니다."
"수건에 날파리가 붙어있거나, 객실 청결도가 조금 떨어지긴하지만, 직원분들이 진짜 친절하시고 24시간
프런트라 새벽에 가도 체크인 가능합니다.
조식 메뉴는 거의 비슷한데 과일은 날마다 조금씩 다르고 여기서 먹은 파인애플이 인생 파인애플이었습니당. 다만 조식 먹는 시간에 사람이 몰리면 앉을곳이 없을 수 있음!
물이나 수건은 프런트에 요청하면 추가로 더 주시고, 체크아웃 후 짐도 맡 길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공항이랑 거리도 가까운 편이고, 이 호텔에서 여행하는 곳들의 거리가 많이 멀지는 않아서 좋았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