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아끼는 목적이라면 강력비추. 숙박은 쾌적하나 교통편이 너무 안 좋음. 결국 밀라노 중심지를 가기 위해 셔틀 명목으로 숙박비를 훨씬 초과하는 비용을 지불하게 됨. 람푸냐노역까지는 왕복 50유로. 다른 곳은 심지어 더 받음. 밀라노 센트럴역은 비용때문에 셔틀 포기. 차라리 20만원 넘게 주고 밀라노 시내에 숙박 잡는 것이 현명함. 이탈리아 여행 최대의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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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