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다녀온 숙소 중에 최악입니다. 레지던스로 알고 입실을 했는데도. 체크인시 주차장 억세스외에 어떠한 안내도 없었으며. 방에 들어가서 확인하니 수건외에 침대 세트 베개시트 모든게 없어 리셉션에 문의하니 정부 퇴근하여 연락이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익일 카운터에 문의하니 예약시 공지가 되어았었다하여 캠처 화면으로 없는걸 확인시켜주니. 당연한 옵션으로 공지를 안한거라는 변명을 하며 우리가 확인안한거라는 소리만 반복. 방은 바닥에 모래와 머리카락들 불결했으며. 최악의 숙소입니다”
“근래 다녀온 숙소 중에 최악입니다. 레지던스로 알고 입실을 했는데도. 체크인시 주차장 억세스외에 어떠한 안내도 없었으며. 방에 들어가서 확인하니 수건외에 침대 세트 베개시트 모든게 없어 리셉션에 문의하니 정부 퇴근하여 연락이 안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익일 카운터에 문의하니 예약시 공지가 되어았었다하여 캠처 화면으로 없는걸 확인 시켜주니. 당연한 옵션으로 공지를 안한거라는 변명을 하며 우리가 확인안한거라는 소리만 반복. 방은 바닥에 모래와 머리카락들 불결했으며. 최악의 숙소입니다”
NAM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