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많은 살락콕 호텔
Ko Chang
9.0/10
매우 훌륭해요
(이용 후기 845개)
실반 고 창 Ko Chang
“전반적으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만족한점
1. 일요일에하는 저녁뷔페가 가성비있었습니다 새우, 홍합, 오징어, 생선들이 나와서좋았습니다.
2. 해피아워에 드링크가격이 좋고 맛있었습니다
3. 수영장이 여유롭고 예뻤습니다
불만족한 점
1. 저희방은 호텔에서 길건너편에있어서 불편했습니다 진작알았더라면 더좋은방을 선택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있습니다
2. 조식이 호텔가격대비 별루였습니다 4일숙박하는 내내조식메뉴가 거의같아서 지겨웠습니다”
YURA
아와 코창 Ko Chang
9.2/10
매우 훌륭해요
(이용 후기 200개)
“풀빌라로 현장에서 업그레이드 하고 결재했어요
조식 식당 다 맛있구요
좋아요
주변에 현지인들마트 있구요
식당 있어요”
익명의 여행객
네스트 센스 리조트 Ko Chang
“타이가족여행은 일년에 3번이상은 갑니다.
보통은 후아힌쪽으로 가는데, 이번에는 가족여행을 코창(센타라트로피카나 5박7일)으로 가게되었습니다.
방콕에서 버스로 5시간을 달려서, 페리를타고 또 버스를 타고, 거의 10시간만인 밤10시쯤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근데 도착하자마자 프론터의 여직원이 정말 불친절했습니다.
인사는 커녕 이늦은 밤에 웬일로라는식으로 그냥 쳐다보는... 어이가 없었습니다.(한명은키크고마른, 한명은 키작은)
암튼 처음 그인상 때문에 호텔 시설따위는 생각하기 싫었습니다.
궁금한것들 물어보면 단답형으로 대답하니까 더이상 물어볼수도 없고,그여직원 오는날까지 매일 부딪혀서 정말 불쾌했습니다.
(매니져불러서 항의할까하다가 다음엔 안와야겠다하고 참았습니다)
호텔은 시설도 시설이지만, 직원들 친절이 중요하단걸 새삼 느꼈네요..”
SEONMIN
센타라 코창 트로피카나 리조트 Ko Chang
“조식은 맘에 듭니다. 그러나, 주변에 레스토랑이 적고, 또한 이쁜 해변을 희망한다면 화이트 샌드 비치의 호텔을 추천합니다.”
Youngje
더 칠 리조트 & 스파 코 창 Ko Chang
“미온수 자쿠지는 신의 한수!! 수영장 옆에서 놀다 먹은 음식도 넘 좋구. 모든것이 완벽했던 리조트임.
바다는 데와를 통해서 가는 크롱프라우비치인데, 데와 직원들도 친절하고 전혀 눈치보지않게 사용할 수있어요. 그런데... 그 비치에서 샌드플라이 습격을 받아 지금 3일째 가려움에 고생중입니다 ㅜㅠ 바다 나가실분들은 꼭 기피제 뿌리시고 비키니는 자제하셔요... 무서운 샌드플라이.... ㅜㅠ 리조트는 정말 굿굿굿”
Chae-Eun
아니카 코 창 (전 라마야나 코 창 리조트 & 스파) Ko Chang
9.0/10
매우 훌륭해요
(이용 후기 185개)
“편안히 쉬다 왔습니다 바다도 가까워서 좋았고 조식도 괜찮았습니다
조용한 휴양응 원하신다면 이 호텔 추천드립니다
”
후니
까이배 비치 리조트 Ko Chang
“객실 및 호텔 시설은 별로임, 위생 청결 별로임, 직원 서비스 수준 별로임, 가격도 건기에 가서인지..조식포함 1박당 6만원초반이라 시설에 비해 가성비 떨어짐.
론니 비치 중에선 비치나 수영장 괜찮은 편이지만 론니비치 중에서만임. 화이트샌드비치나 크롱프라우 괜찮은곳에 비하면 수준 많이 떨어짐.
개인 취향겠지만 론니는 비추.
바다는 다 똑같았고 동네만
”
SANGKI
네이처 비치 리조트 Ko Chang
“Very clean room and the staff was great. Our 3rd stay at Siam Beach. Great quite beach. Easy to rent scooter and travel island. We will be back.
Note: pool room is cool, but the water is cold. Also, must ask the staff to turn on an turn off pool.”
Matt
시암 비치 리조트 Ko Chang
9.0/10
매우 훌륭해요
(이용 후기 341개)
“호텔시설은 좋으나. 직원 서비스 응대시간 너무길고 객실시설정비가제대로 되지않아 에어컨이 고장 나서 더워 죽는줄 알았네요.
조식은 별로입니다.
수영장은 좋은데 수질이 깨끗하지는 않네요.
해가지면 수영장 내조명이 부족해서 야간 수영은 할수없네요.
지금 코창에서 13일째인데 제가 묶은 호텔중순위 3번째 입니다.
라마야나 >아와>치바푸리>데와>부탄. 순으로 투숙 했으면
저 기준으로 순위는. 치바푸리 >부탄 > 데와> 아와-'> 라마야나
순이네요. 참고로 코창은 12번째 방문 입니다”
익명의 여행객
데와 코 창 Ko Chang
“Beautiful cabana, very kind staff”
Maria
카이배 헛 리조트 Ko Chang
“슈페리어룸 2층으로 배정받았어요. 오래된느낌이지만 방이 넓고 화장실은 비교적 최근에 리모델링된것같아서 이용하는데 불편함 없었어요. 따뜻한 물도 잘나오고 배수도 잘되고.
모든직원들이 상냥하고 친절했어요. 수영장은 물이 좀 탁하고 나뭇잎도 많았는데 아마 비치와 가까워서 관리가 어려운거겠죠? 우기에 갔는데 날씨가 계속 좋았고 바다도 잔잔했어요. 리조트앞 비치에서 바다 바라보며 바람쐬는 기분이 최고 좋았어요.
리조트 앞에는 편의시설같은게 별로 없어요. 조금 걸어가면 유명한 넝부아식당이 있어서
이곳에서만 두번 식사했어요. 꼬창까지 들어가는 길이 너무 힘들었지만 또 가고싶을만큼
잘 쉬다 왔어요. ”
JEEYUN
클롱 프라오 리조트 표시된 요금은 지난 24시간 이내 성인 2명 1박 기준 최저가입니다. 요금과 예약 가능 여부는 변경될 수 있으며, 추가 약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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