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가족이 아파서 당황했는데 아쉽게 호텔 상비약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직원분이 친절하게 약을 살 수 있는 곳을 바로 알려주셔서
해열제를 바로 구할 수 있었어요
한국어 하는 분도 계시고 다들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삿포로 역 바로 앞이라 이동도 좋고
다이마루 백화점, 스텔라 플레이스, 지하 쇼핑몰 이용도 너무 좋았어요
오도리 공원, 스스키노 까지도 걸어서 20분 내외로 다 이동 가능하고
시원하고 길이 쉬워서 다니기 아주 좋었습니다
접근성 완전 좋고 열차 이용도 편하고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저는 다음에 삿포로에 오면 또 여기 머물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