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5일 묵는 장소로 가성비가 좋아 크게 기대를 안했는데 입구에 들어선 순간,,친절한 데스크직원의 응대와 너무 크고 편한 침대 그다음날 조식 식당의 창가로 보이는 아름다운 숲과 어떤 호텔에도 뒤지지 않은 알찬 식사 !!! 더 머물고 싶었으나 주말예약이 다 차 더 머물지 못해 아쉬웠다. 특히 로케이션 바로 옆에 있는 편리한 쇼핑몰. 다음에도 꼭 일찍 예약하겠어요. 가격대비 아주 최고의 장소이고 강력히 추천합니다."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