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입니다.
예약해놓고 저녁에 도착했는데
문이 닫혀있었습니다.
주변에 전화기도 없고
전화도 안되는데 밖에서 아무리 불러도 응답이 없었습니다.
어쩔수없이 (너무 무서웠습니다)옆에 다른 숙소를 잡아서 들어갔습니다.
메일을 보내니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ㅡㅡ
전화기가 없는데 어쩌라는건지
그래서 결국 돈 날렸습니다.
진짜 황당한곳입니다.”
“최악입니다.
예약해놓고 저녁에 도착했는데
문이 닫혀있었습니다.
주변에 전화기도 없고
전화도 안되는데 밖에서 아무리 불러도 응답이 없었습니다.
어쩔수없이 (너무 무서웠습니다)옆에 다른 숙소를 잡아서 들어갔습니다.
메일을 보내니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하더군요 ㅡㅡ
전화기가 없는데 어쩌라는건지
그래서 결국 돈 날렸습니다.
진짜 황당한곳입니다.”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