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에 마련된 건식 사우나는 피로를 풀기에 좋고 발코니는 바다 풍경과 나오시마 마을의 전경을 느끼기에 매우 훌륭한 곳입니다. 다만 소음이슈가 해결되지 못해 층간 소음이 전달되고 주변 주택가들을 배려해여 합니다. 아침식사는 다양하지 않지만 섬의 물가를 고려한다면 나쁜 선택은 아닌듯합니다. 저녁 식사는 금액을 고려했을때 훌륭하다 할수 없지만 제가 방문한 나오시마 식당들이 다른 지역대비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여서 경험해 봐도 나쁘지 않은 수준이지만 호텔에서 식사 후 바로 쉴수 있는 장점은 있습니다.”
“여행당일 비가 왔는데 아케이드안에 있으면서 백화점과도 연결되어있고 돈키호테랑 가까워서 좋았어요.
트랩타러가는길도 3분거리였구...
객실내에서 이상한 냄새가 좀 나서 환기했구
온천물.조식은 너무 좋았어요
다만 커피나 물을 먹는곳을 체크인.아웃시간만 오픈하고 그이후는 덮어놔서 불편했고
방에 짐이 바뀌어 옮겨져 수습하는 시간동안 설명안하고 마냥 기다리게해서 체크인때 불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