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너무 좋음. 지하철역하고 가깝고 버스 정류장도 멀지 않음. 주변에 마트, 음식점, 펍, 배달음식까지 모두 있음.
시설: 학교 기숙사라는것을 꼭 이해하고 가야함. 드라이기, 에어컨, TV 없음. 거울은 화장실에만 있음.
조식: 메뉴는 6일동안 같았지만 맛있고 한끼식사로 훌륭함. 종류도 다양함(아메리칸 스타일로만 있음). 단 기숙사라 그런지 자율배식이 아니고 직원이 하나하나 물어보고 접시에 직접 담아 줌. 이건 불편했음. 시간도 오래 걸리고 아침일찍이라 말하기 싫어도 말을 해야함. 말을 안하고 동작언어나 pointing 만 하면 욕먹음.
수건(매일 주지는 않음)과 샴푸, 바디워시 기본 제공해줌
재방문 의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