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은 중앙역 바로 앞이어서 교통 편리합니다.
최대 장점이예요
다른지역 이동시 (잘츠부르크 등) 기차도 운행되어
좋습니다
(워낙 비엔나 지하철 잘 되어 있어요.
환승 안내 표지판도 잘 되어 있구요)
호텔에서 벨베데레궁도 궁 입구까지 도보 5분 정도로 가깝습니다.
아쉬운 점
어메니티가 전혀 없습니다
(Only 샴푸,바디젤,바디로션만 있음)
헤어컨디셔너,면봉,cotton pad 등은 개별 준비 필요합니다.
바스타월과 보통사이즈 타월이 비치되어 있는데
그 보통사이즈 타월이 바닥 물기 제거하는 발타월하고 동일해서 저는 좀 찜찜하더라구요.
바닥이 카펫인데 썩 깨끗하지는 않아보였구요
진공청소기 돌리는지 모르겠어요…
메이드가 침대정리는 데일리 해 주지만
새걸로 교체를 해주는 건지 정리만 해 주는 건지 모르겠어요.통상 동남아나 미주 지역에선 베딩 교체 요청 카드가 있지만 여긴 그런게 없습니다.
막 눈에 거슬리게 지저분 한 건 아니지만
밤에 라이트 켜면 먼지가 좀…
소파나 테이블 없고
룸에서 보이는 뷰도 현지인들 주택가에요.
슬리퍼는 요청해야 제공됩니다.
체크아웃 후 캐리어 보관도 직접 락커에 보관후 찾아야 합니다
보관실 벽에 붙은 QR스캔 후 보관 시간 선택하면 해당 금액 나오고 카드결제 하고 보관함에 위탁하는 시스템입니다
핸드캐리 말고 수하물로 위탁하는 캐리어 사이즈 1개 기준 3시간~6시간
9.99유로였습니다.
장점은 교통 편리
아쉬운 점은 객실 청결 및 체크아웃 후 캐리어 보관시 금액 다소 있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