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의 위치는 구시가지로부터 떨어져 있지만 대중교통이 바로 근처에 있어 편리합니다. 맨 윗층 조식 뷔페의 360도 파노라마 야외 전망은 알프스 산맥 전체를 감상하기에 매우 좋습니다. 객실은 편안했고 화장실도 넓어서 좋았습니다만 창가의 먼지가 많았던 것이 결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커텐을 걷자 먼지가 많이 날렸습니다. 하지만 이 점을 제외하고는 조식도 훌륭하고 주차도 편리했으며 직원들도 매우 친절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갔는데 너무 깔끔하고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130년 된 호텔이라는데 최근에 리모델링을 했는지 내부가 굉장히 깨끗하고 아늑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엘베와 에어컨이 둘 다 있었어요.
방문 당시 인스브루크 날씨가 에어컨을 틀어야 할 정도는 아니었으나, 빈 첫 숙소에서 열 고문을 받고 와서 에어컨이 너무 반가웠습니다.
객실 깔끔하고, 서비스도 괜찮고, 조식도 준수했습니다. 역에서 걸어서 5분 밖에 안 걸리고 시티 센터와도 가까워서 전부 걸어다닐 수 있어요. 추천합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