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론타운에서 트라이시클타고 15분이라해서 가까운줄 알았습니다...완전 정글속을 탐험하듯이 들어갑니다...그러나 도착하고나면 완전 파라다이스가 있습니다.
아침에 지저귀는 새소리에, 에어컨없이도 선선한 방. 맛있는 레스토랑. 깨끗한 수영장. 아름다운 정원.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이곳에서만 머물고 안나가고 싶어요”
“코론타운에서 트라이시클타고 15분이라해서 가까운줄 알았습니다...완전 정글속을 탐험하듯이 들어갑니다...그러나 도착하고나면 완전 파라다이스가 있습니다.
아침에 지저귀는 새소리에, 에어컨없이도 선선한 방. 맛있는 레스토랑. 깨끗한 수영장. 아름다운 정원.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이곳에서만 머물고 안나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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