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만족스러운 숙소입니다 처음 트빌리시에와서 이용하고는 너무 맘에 들어서 카즈베기에 갔다가 예약했던 곳을 취소하고서 여기로 다시왔네요 타마라 (Tamara) 라는 직원분이 따님과 함께 한국드라마를 재밌게 보신다고 하네요 한국 사람들을 좋아하십니다 1층 객실이 호텔 직원말로는 시끄럽다는데 창문열어두고 와인즐기기 딱좋아요"
"아침식사와 직원의 친절함이 매우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