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 대해서 전반 적으로 만족 합니다.
우선 호텔 자체는 편안하고 조용한 편입니다. 호텔 직원분들도 아무 친절 하였고, 조식은 아주 훌륭합니다.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음식 자체가 괜찮아서 몇 번 먹을 정도 였습니다. 주차도 괜찮고, 주변에 워낙 아무것도 없다는 걸 알고 예약한 숙소라서 그 부분에 불만은 없었습니다.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에 슈퍼마켓 있고, 걸어서 5~10분 정도 거리에 몇개의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호텔 키가 전자식이 아닌 돌리는 키라서 왔다 갔다 할 때 좀 불편합니다. 특히 흡연자 분들은 흡연실이 따로 없고 담배 피우러 다닐때 키로 계속 돌리면서 열어야 하는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객실에서 WIFI가 잘 안됩니다. 객실 마다 차이도 있고, 객실 내에서도 위치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주변 식당 관련하여 데스크에 물어보면 친절하게 안내 및 예약도 해줍니다. 덕분에 정말 맛있는 저녁도 먹었습니다.”
“호텔에 대해서 전반 적으로 만족 합니다.
우선 호텔 자체는 편안하고 조용한 편입니다. 호텔 직원분들도 아무 친절 하였고, 조식은 아주 훌륭합니다.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음식 자체가 괜찮아서 몇 번 먹을 정도 였습니다. 주차도 괜찮고, 주변에 워낙 아무것도 없다는 걸 알고 예약한 숙소라서 그 부분에 불만은 없었습니다.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에 슈퍼마켓 있고, 걸어서 5~10분 정도 거리에 몇개의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호텔 키가 전자식이 아닌 돌리는 키라서 왔다 갔다 할 때 좀 불편합니다. 특히 흡연자 분들은 흡연실이 따로 없고 담배 피우러 다닐때 키로 계속 돌리면서 열어야 하는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객실에서 WIFI가 잘 안됩니다. 객실 마다 차이도 있고, 객실 내에서도 위치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주변 식당 관련하여 데스크에 물어보면 친절하게 안내 및 예약도 해줍니다. 덕분에 정말 맛있는 저녁도 먹었습니다.”
Kyung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