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커다란 집에서 한번 살아보는데 소원이였는데 덕분에 소원 성취 했습니다.
상당히 자연 친화적이고 조용하고 아늑하네 요.
우기에 비가오고 나면 달팽이들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응아도 해놓고…
밤에 논길 나가면 반딧불들이 보였습니다. 살면서 반딧불 처음 봤음 오옷
아침 식사가 좀 맛이 없지만 크루들는 너무나 친절해요
우붓 시내까지 거리가 있는데 못걸을 정도는 아니고, 크루들한테 태워달라하면 다 오토바이로 태워주고 픽업도 옵니다.
주변 논길에 오렌지 스트릿 이라는 식당이 있는데 발리 여행 중 가장 맛있었고 가격도 착하고, 꼭 들려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