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도 턴다운 서비스도 전반적으로 다 좋았는데 아쉬운건 화장실과 객실이 붙어있는 구조라 에어컨을 쎄게 틀지 않으면 곰팡이 냄새같은 습한 냄새가 나서 불쾌했습니다. 그리고 조식이 맛있다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하지만 아이와 수영하기는 좋은 호텔이었습니다."
"모든게 좋았습니다."
"직원들 친절하고 스마트함. 영어 잘하고 체크인 체크아웃 응대 빠름. 조식 맛있음. 주변에 도보 이동 가능한 편의 시설은 없음. 한국인 거의 없음. 모기가 많은데 판티엣과 무이네 어디에도 모기가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