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대로의 룸. 체크인시 문제가 있어 직원도움을 요청했지만 대처가 잘안됐고, 그후 안좋은 표정으로 충분한 안내도 안해줘 묵는동안 불편한점이 많았음. 직원들 교육은 필요한듯.
그 외에는 출장시 혼자 묵기에는 갠찬았음. 단 둘이 사용하기엔 너무좁음...엄청나게 청소가 잘되어 있진 않으나 침구는 깨끗해보였고 욕실도 물때가 있긴했지만 아주 더럽진않았음. 근데 너무 편의시설이 없음. 물컵 하나도 없음..아예 전무하다고보면 됨. 조식은 평범했으나 물가생각하면 싸고 먹을만함.
위치는 좀 애매한게 중심가까지 걸어 20분정도라 저녁에 돌아올땐 힘들었음. 근데 호텔비 생각하면 정말 한숨나오는 컨디션숙소임...행사기간이라해도 넘비싸네요..물가가 정말 살인적으로 느껴짐”
“사진 그대로의 룸. 체크인시 문제가 있어 직원도움을 요청했지만 대처가 잘안됐고, 그후 안좋은 표정으로 충분한 안내도 안해줘 묵는동안 불편한점이 많았음. 직원들 교육은 필요한듯.
그 외에는 출장시 혼자 묵기에는 갠찬았음. 단 둘이 사용하기엔 너무좁음...엄청나게 청소가 잘되어 있진 않으나 침구는 깨끗해보였고 욕실도 물때가 있긴했지만 아주 더럽진않았음. 근데 너무 편의시설이 없음. 물컵 하나도 없음..아예 전무하다고보면 됨. 조식은 평범했으나 물가생각하면 싸고 먹을만함.
위치는 좀 애매한게 중심가까지 걸어 20분정도라 저녁에 돌아올땐 힘들었음. 근데 호텔비 생각하면 정말 한숨나오는 컨디션숙소임...행사기간이라해도 넘비싸네요..물가가 정말 살인적으로 느껴짐”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