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식 시설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관리도 잘 되어있고 친절합니다. 조식은 이틀 이용해보니 먹을게 없다는 느낌이 들어서 커피만 마시고 왔네요. 조식에서 직접 내려주는 라떼가 제일 맛있었어요~ 워터파크는 수질관리가 조금 아쉬웠지만 사람도 없고 슬라이드 원없이 탈 수 있어 좋았어요"
"리조트가 워낙 넓어 셔틀을 타고 이동 하여야 하나 셔틀시스템이 잘 갖춰져있어 전혀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또 요일별로 여러위치에 있는 수영장에서 진행하는 폼파티는 일품 이였습니다 조식또한 중상퀄리티는 되는것 같습니다 가격대비 훌륭한 리조트 입니다 보라카이 다시 간다면 재방문 하겠습니다^"
"아침 뷔페 식사는 가격 대비 만족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특히 화이트비치를 바라보며 여유있게 먹는 조식의 만족도는 최고였습니다. 또하나 좋은 것은 호텔내 마사지가 좋았다는 점입니다. 수영장 또는 룸에서 해주는데 목, 어깨, 종아리 위주로 해주는데 딱 아픈 곳을 마사지해주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