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방을 배정받았고, 엘리베이터가 없었습니다. 송크란 축제 기간에 카오산로드에 가까운 거리에 있는 숙소임에도 매우 저렴한 가격에 숙박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곳의 시설은 열악했습니다. 에어컨이 없었고, 천장에는 대형 선풍기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이라도 가동시키려 했으나 전기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체크인한지 10분만에 체크아웃했습니다. 물론 이 숙소를 유용하게 이용하실 여행자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전 숙소였던 카오산로드 근처에서 그곳까지 걸어갔던 제가 무더운 태국 날씨에 탈진한 상태로는 그곳에 머물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로비의 안내 직원은 친절했다고 평하고 싶습니다. 이상 저의 경험이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3층 방을 배정받았고, 엘리베이터가 없었습니다. 송크란 축제 기간에 카오산로드에 가까운 거리에 있는 숙소임에도 매우 저렴한 가격에 숙박을 제 공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곳의 시설은 열악했습니다. 에어컨이 없었고, 천장에는 대형 선풍기가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것이라도 가동시키려 했으나 전기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체크인한지 10분만에 체크아웃했습니다. 물론 이 숙소를 유용하게 이용하실 여행자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전 숙소였던 카오산로드 근처에서 그곳까지 걸어갔던 제가 무더운 태국 날씨에 탈진한 상태로는 그곳에 머물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로비의 안내 직원은 친절했다고 평하고 싶습니다. 이상 저의 경험이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Jonghw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