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으로 너무나 좋은 숙소였습니다.
오래된 건물이지만 대단한 정성을 들여 관리하는 느낌입니다.
모든게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단 한가지 오래된 건물이다보니 욕실 배수구에서 올라오는 듯한 냄새만 개선된다면 최상의 숙소가 될 것입니다.
프런트 직원분들도 친절합니다.
객실 내부도 깨끗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고 좋았습니다.”
“가족여행으로 너무나 좋은 숙소였습니다.
오래된 건물이지만 대단한 정성을 들여 관리하는 느낌입니다.
모든게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단 한가지 오래된 건물이다보니 욕실 배수구에서 올라오는 듯한 냄새만 개선된다면 최상의 숙소가 될 것입니다.
프런트 직원분들도 친절합니다.
객실 내부도 깨끗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고 좋았습니다.”
“체크인할때 예약이 안되어있다며 확인하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일단 첫 인상부터 별로였는데 객실을 가서 보니 침구랑 수건도 냄새도 나고 식기 건조되어있는 곳에 거미줄도 쳐있고, 방에 개미도 있고, 수영장도 옆에 계곡물을 끌어올리는 것 같았는데 부유물이 너무 많이 떠있는 고인 물같아서 걱정스러웠고 놀이터는 너무 낡고 관리안되서 위험해보이기까지 했네요
겨우 하루 버티고 일찍 퇴실했어요”
“체크인할때 예약이 안되어있다며 확인하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일단 첫 인상부터 별로였는데 객실을 가서 보니 침구랑 수건도 냄새도 나고 식기 건조되어있는 곳에 거미줄도 쳐있고, 방에 개미도 있고, 수영장도 옆에 계곡물을 끌어올리는 것 같았는데 부유물이 너무 많이 떠있는 고인 물같아서 걱정스러웠고 놀이터는 너무 낡고 관리안되서 위험해보이기까지 했네요
겨우 하루 버티고 일찍 퇴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