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아이와 처음으로 모녀데이트를 하러
단둘이 서울에 왔어요 !
한강에서 유럼선 타고싶다는 아이의 말에
여의도 호텔들 중 안전하고 깔끔해보이는 켄싱턴으로 선택했는데 정말 정말 대만족으로 푹 쉬고 왔습니다 ☺️
상냥하고 다정한 직원분들 그리고
세월의 흔적이 멋스럽고 깔끔하게 남아있는 객실,
아이와 아침을 든든히 시작할 수 있게 해준 조식까지
뭐 하나 아쉬운 점이 없었네요 ☺️
아이도 저도 너무나 편하게 쉬었답니다.
참 , 체크아웃 할 때 챙겨주신 꿀스틱은 ..
너무나 센스만점 .. 당충전 full 하고 남은 여행도 신나게 할 수 있었답니다 ㅎㅎ
켄싱턴 ! 감사합니다
딸아이와의 추억을 더 빛나게 해주셔서 🤍”
“6살 아이와 처음으로 모녀데이트를 하러
단둘이 서울에 왔어요 !
한강에서 유럼선 타고싶다는 아이의 말에
여의도 호텔들 중 안전하고 깔끔해보이는 켄싱턴으로 선택했는데 정말 정말 대만족으로 푹 쉬고 왔습니다 ☺️
상냥하고 다정한 직원분들 그리고
세월의 흔적이 멋스럽고 깔끔하게 남아있는 객실,
아이와 아침을 든든히 시작할 수 있게 해준 조식까지
뭐 하나 아쉬운 점이 없었네요 ☺️
아이도 저도 너무나 편하게 쉬었답니다.
참 , 체크아웃 할 때 챙겨주신 꿀스틱은 ..
너무나 센스만점 .. 당충전 full 하고 남은 여행도 신나게 할 수 있었답니다 ㅎㅎ
켄싱턴 ! 감사합니다
딸아이와의 추억을 더 빛나게 해주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