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에서 너무 멀었고 잔담역에서도 도보 15분 정도 걸었던 것 같아요.
잔담을 여행하기엔 좋은 숙소이지만 암스테르담을 집중 여행하기 위한 여행자에게는 그다지 좋은 선택지는 아닌 것 같아서 별 하나 뺐어요.
셀프 체크인 체크아웃은 놀라웠어요
한 명의 직원도 만나지 못했는데
가끔 옆방 분이 번호키 누를때 두근 두근 하긴 했어요. 복도 소리가 너무 잘 들렸거든요. 방음은 잘 되는 것 같지만 복도에서는 아니에요.
후라이팬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시설은 정말 좋았고 특히 침대는 정말 편했어요.
잘 쉬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암스테르담에서 너무 멀었고 잔담역에서도 도보 15분 정도 걸었던 것 같아요.
잔담을 여행하기엔 좋은 숙소이지만 암스테르담을 집중 여행하기 위한 여행자에게는 그다지 좋은 선택지는 아닌 것 같아서 별 하나 뺐어요.
셀프 체크인 체크아웃은 놀라웠어요
한 명의 직원도 만나지 못했는데
가끔 옆방 분이 번호키 누를때 두근 두근 하긴 했어요. 복도 소리가 너무 잘 들렸거든요. 방음은 잘 되는 것 같지만 복도에서는 아니에요.
후라이팬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시설은 정말 좋았고 특히 침대는 정말 편했어요.
잘 쉬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Jiyoon